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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몰래 카메라! AI스피커가 내 사생활을 떠벌린다!? [시민일보]
이름 관리자 등록일 2019-12-02 조회 49

몰래 카메라! AI스피커가 내 사생활을 떠벌린다!?


한국특수직능교육재단/PIA협회 . 한국도감청방지업협회 제10기도감청탐색사(WIS) 자격증 취득과정 실시

이기홍 기자] 음성 인식 기술이 발달하면서 인공 지능을 활용한 AI스피커 보급률이 가파르게 늘고 있다.  

 

그러나 사람의 말을 알아듣고 부탁을 들어주는 AI스피커가 반대로 우리의 일상 대화를 엿듣는 도청기로 악용될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.  

 

▲ 사진제공=한국특수직능교육재단/PIA협회

올해 초 보급률 300만대 수준이었던 AI스피커가 연말쯤에는 800만대를 훌쩍 넘을 것으로 추정되지만, 일부 기기는 보안에 취약해, 해커에 의한 개인 사생활 침해 및 사고위험이 날로 커지고 있다.  

 

사회가 정보화 시대로 발전함에 따라 도감청, 몰래카메라 등 개인정보 침해사례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지만 이를 예방하고 탐색 할 수 있는 도감청 방지 전문 인력은 절대적으로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.  

 

이런 가운데 도감청을 탐색하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이 진행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.  


 한국특수직능교육재단/PIA협회(회장 하금석)와 한국도감청방지업협회(회장 김정국)가 제10기 도감청탐색사 자격증 취득과정을 오는 11월 16~17일, 23~24일까지 4일간 종로 재단 교육장에서 실시한다.  

 

교육과정은 이론과 실기 각각 12시간씩의 교육일정으로 관련법규, 도감청개론, 전파.주파수 분석, 컴퓨터해킹, 유.무선도청탐색, 도청기기론, 탐지장비 실무 등으로 수료 후 자격기본법에 의거 ‘도감청탐색사’ 전문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.  

 

▲ 사진제공=한국특수직능교육재단/PIA협회
본 과정을 수료하면 도감청탐색사(WIS) 자격증과 함께 자격인증서, 교육수료증 등을 받게 되며, 자격 취득자는 일반기업체 보안팀 및 법무감사팀, 보험회사사고조사반, 신용정보회사, NGO단체, 변호사 및 법무사 사무소 등 관련업종 취업은 물론 현행법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개인 및 법인으로 창업과 프리랜서 활동이 가능하다.

  

한국특수직능교육재단/PIA협회는 한국에서 민간조사(탐정) 전문 교육기관으로 2000년도부터 지금까지 19년의 역사와 전통을 갖고 탐정. 민간조사 학술 연구 개발은 물론 전문서적 발간 등 오랜 전통과 전문성을 갖고 있는 국내 최초 민간조사(탐정) 아카데미 전문교육기관이다.

 

▲ 사진제공=한국특수직능교육재단/PIA협회


 지금까지 PIA 민간조사(탐정) 전문 인력 최다 배출(약4500명)로 국내 1위를 자랑하고 있으며 본 과정을 주관한 한국특수직능교육재단은 자격기본법에 의거 경찰청 소관부처로 교육부 산하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국내 최초 PIA民間調査士(탐정) 자격으로 등록(제 2009-001호)된 기관으로 관련 전문자격 PIA드론조종사, 특수경호사, 도감청감청사, 경호사격마스타 등 민간조사. 보안 관련된 전문 인력을 배출하여, 각 전문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도록 하고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.


기사링크>http://www.siminilbo.co.kr/news/newsview.php?ncode=106558770232883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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